메뉴 건너뛰기

태동 2003~2011

조회 수 74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005년 12월 막날쯤에 대훈오빠집에 운동빠지고 깜빼오빠랑 각종 시상식을 보며 함께 얘기하고..
그날 이후로 연락도 얼굴도 본 분이 아주 엄네염...

완전 컴퓨터도 안하고 더군다가 홈피도 아주 안들어와서 
폰으로 연락을 안하니까 다들 소식을 모르네요

그래도 모르니까 모이는 자리에 문자한통 넣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울 동기들 어떻게 노는거는 소식엄꼬..벌써 군대간그아니가...
모이스 함 놀고 가라니까..이긋들이 ...지지리도 말 안듣제....으띠...ㅡㅡ;;

 
?
Comment '1'

  1. 응거는요~ㅋ(치킨따라하기) 0

  2. 추운ㄷㅔ 잘 지내죠? 2

  3. 치킨은요~ 4

  4. 한철장사.... 3

  5. 아흥~~다들 잘 지냈어요? 1

  6. 금요일밤,ㅎ 2

  7. 금요일 밤에 5

  8. 에헴... 6

  9. 복받으세요.ㅎ 1

  10. 새해복만이받으십쇼^^!! 3

  1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12. 낼부터 드디어... 6

  13. 마무리.... 2

  14. 오랜만에,,ㅎ 3

  15. 올만에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2

  16. ㅎㅎㅎㅎㅎㅎㅎㅎ 곧,, 싸나쓰 선배 생일이군요!!!!!!!!!!! 2

  17. 메리크리스마스 1

  18. 과연... 2

  19. ㅎㅎ 다들 즐방!!!!!!!! 하고 있으신가요?ㅎ 3

  20. 어느덧 한학기를 마치며.. 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15 Next
/ 1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