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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2004.01.30 21:43

다들ㅋㅋ

조회 수 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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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 지내낭??ㅋㅋ

난 정훈이를 군대 보내놓고 자유의 몸이 되었다..ㅋ

어찌나 심심한지... 편지 쓰는 낙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ㅋ

정말 오늘 하루를 그리 보냈구만...

내일부턴 나도 내 생활을 해야게찌...

시간 헛되이 보내면 아깝자나..^^

뉘들도 시간 많다고 헛되이 보내면 나중에 후회한디^^

삶의 목적을 빨리 찾길 바래^^

나도 아직 찾진 못했지만...ㅎ

방학 1달 정도 밖에 안남았네...

아르바이트 하는 애들은 돈 많이 벌고..

집에서 빈둥대는 애들은 시간 있을때 마뉘 놀아놓구...

후회없이 놀아놔야 일을 해도 안억울하지!!ㅋ

주말 잘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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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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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쟁 2004.02.04 21:26
    항상 둘이었는데 혼자되믄 얼마나 슬픈지-그 심정 말도 못하오
    편지 꼬박꼬박 잘쓰고~ 잘하자!@ ㅋㅋㅋ기분좋게 맨날 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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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 2004.02.09 22:34
    꼬쟁~ 시간함 내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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