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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2003.06.18 21:59

정수선배!^^

조회 수 7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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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선배한명 알고 나니 좋네염^^;;
아직 제가 모르는 선배들이 많네염~ 다들 군에 있어서 그런가?
갑자기 100원에 5분이 생각이 나서 글 올려요~^^ ㅋ

첨에 갔을때 양말을 신고 있어서 좀 놀랬어요~
원래 병원에 입원하면 양말 안신는줄 아랐는뎅~
혹시 오늘 동방 사람들이 병문안 같다고 해서 나름대로 멋부리신것 아녜요?!ㅋ
팔찌도 하시공!~ ㅎㅎ
안경도 최신 유행으로 누가 따라 했는지 모르는 무궁선배랑 커풀테!!ㅋ

안면이 전혀 없어서 가면 어색할것 같았는뎅..
병아리 선배들이랑 무궁선배가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셔서 그런건 없었던것 같네여~ㅎㅎ
"무궁선배뉨의 말은 99%가 뻥이구 1%가 진실이다." 라는 결론도 내렸어요!!^^

정수선배~ 빨리 나으셔요~^^
그래야 선배 죠은 피부 빨리 다시 보죠^^ㅋ
근데 진짜~ 선배의 피부가 넘 탐이 났어요..
전 요즘 피곤해쓰~ 오른쪽 볼따구에 큰 뾰루지 나서... 휴..-_-;;
첫인상이 중요한데~ 원래는 피부 깨끗하답니당^^ 믿어주세용^^*

생각보다 경과가 죠아지셔서 다행이에여~^^
빨리 퇴원하세용*^^*
아.. 벌써 취침시간이네염^^ 이만 줄여요!~


아참참.. 오늘 준철선배도 알게 되니 죠아여^^ㅋ
군인이 사준 새우깡이라서 더 맛나시요^^ㅎㅎ 소세지두요~고마브여~^^v
* 대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7-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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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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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 2003.06.18 22:00
    쓸때는 몰랐는뎅.. 쩜 기네영~~ 지금 남자의 향기해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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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 2003.06.18 22:42
    아~~~ 이런 어리버리! 또 나왔따^^;; 정!수!선배 죄송해여~ 다시 고쳐 놨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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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emi★ 2003.06.19 00:32
    정수 선배 생각했던거 보다
    보기 좋아서 다행이예요
    뽀샤시 피부는 저도 부러웠어요^^
    빨리 퇴원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제대로 된
    고구마 케잌 사드릴께요
    그리구 저 그 내미 아니예요 ㅡㅂ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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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정수 2003.06.19 17:21
    이야....구래빨리퇴원해서 잼나게놀장...^^
    내피부가장난이쥐...ㅋㅋㅋ 글구그내미가아님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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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emi★ 2003.06.19 23:17
    움...선배도 역시나 태동싸나이네요.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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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정수 2003.06.20 22:25
    태동인이 어데가나??? 고구마케잌안먹고 나뚜나까상해따ㅜㅜ
    내미야고구마케잌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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