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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조회 수 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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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늦게 셤이 시작하긴 첨이당...매날 빨리 끝내고..
집에간 기억만이 있느데....이번주에 시작해....26일까지...셤 기간이라고 하는것이
맞을정도다......허비되는 시간이 넘 많은거 아니야....앙....
학점의 예술의 경지로 이끌기 위한..노력....많았지....하루 쟁일 놀기...
하루쟁일 책피하기 하루쟁일 딴짓거리 하면서 예술로 승화 시키기 위해서 아이얀 고깔 고이사 엉.....
오늘 공 차는데 나도 차고 잡다 . 젤 마니 한게 어릴게 공차기 였는데...음히히
근데 아들의 특성상 분명 내가 차지 못하는 시간에 공을 찰듯 태동 타임이 흐르기
때문에....우히히히히 그런거 좀 없애지.....정으로 머리를 확.....ㅋㅋ
뒷풀이도 안가야 하는게 맞는거지만...몰지모...아~~~셤이여..나를 떠나라.
니가 나를 좋아라 따르고 나는 니를 싫어라 피하고 어쩌누....비애...
* 대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7-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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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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