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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2003.06.15 04:37

떠나보내며..

조회 수 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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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이라 생각했던 사람을 떠나보냈다...
떠나는 뒷 모습이 다시는 돌아오질 않을 사람의 모습이었다.......
남겨진 것과 떠나가는 것 ..... 공허하다....
내가 떠난것도 아니고 보낸것도 아닌데....
애써 잡으려는 것들은 왜그리 멀어져만 가는건지.....
내일 또 해가 뜨겠지... 아무 일 없듯이...

부디 그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게 살기를...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 대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7-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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