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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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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에 식사도 제때 하지 못해서 그런가...
이제 소화기관이 마비되어가는갑다...배가 고픈지 아픈지..구분도 안돼고..
소화또한 안됀다...밥만 먹으면 머리아푸도 ..힘이 쭉 빠진다...
앙.......자취생활의 말로가 아닌가...버여 자취 생활한지....한 6년 돼가는것 같다.
학교 동방서도 자다가 왔는데.....음악볼륨만 높이고......눈감아도 잠도 오지않고.
밤에도 잠이 안온다...맨날 새벽..4시쯤에 자다가 ..한 새벽 한시에 잘라니...잠이 안온다.....생지옥이당....쓰러지야 겄다..이거 쓰고도...수업 갈수있을지.....
앞으로 2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이러다 또 병원 실려 가는게 아닐지..
호호호호호호호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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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꼭 보세요~!! 7

  2. 목이따가운게 감기가 또 들라는갑따.. 4

  3. No Image
    by 수호천사신이
    2003/05/14 by 수호천사신이
    Views 59 

    다들 화이팅 ^^ 0

  4. 헤헤 8

  5. 이런이런.... 허..참 나~ 1

  6. No Image
    by bangart%hill_schocks
    2003/05/14 by bangart%hill_schocks
    Views 70 

    넘 피곤하당...자취의 말로가 보인다. 0

  7. 오늘처럼만....^^ 2

  8.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0

  9. 하하하...^^;; 3

  10. 제길... 피곤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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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늘 집합하는 날인데.. 0

  13. 암 리폿...작품세상 ㅠ.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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