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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2003~2011

2003.04.25 02:42

늦은 시간에...

조회 수 8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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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보자 2시 25분이네... 이런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네...
친구전화 받고, 이런저런 일하다가 계란 까먹고... 배고파서 하나 더먹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한사람만을 사랑해야 한다면...누굴 사랑해야 할찌....
젊음이 있어 무엇이든 하고 싶은데... 어떠한 일을 해야 할찌...
지금 이거 보고 있는 사람도 같은 생각 이겠지..- -
성공한 사람이란 모름지기 인정을 받아야 하는 법인데...
내가 지금 인정받기 위한 행동이나 노력을 하고는 있는 것인지...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서로를 좋아하고 사랑해도 모자라는 삶이라 하는데.
서로 싸우고 미워하지는 말자꾸나... 나도 반성을 많이 해야 겠네... - -

비오는날 길거리를 가다가...
큰다라이 하나를 움켜지고 앉아... 전구지... 정성껏 싸서...
한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우산도 없이... 건물 조그마한 모퉁이에 의지한채...
몇 천원을 벌기위해 길거리에 쪼그리고 앉아 추위에 떨며 있는 할머니를 볼때면...
내가 한없이 부끄러워 진다.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도 다 살수 있을것 같은데...

생각없이 놀며서 쓰는... 생각없이 가지고 싶은 것을 사는 내가...
큰 사람이 되어서 과연 어려운 사람을 도와 줄 수 있을런지...
내가 두서 없이 말을 많이 했네...
이글을 보았다면...
당신도 인생을 반성하며 뉘우치고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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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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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아 2003.04.26 01:55
    그래 니는 아무래도 내가 생각할때는
    산으로 가라 산으로가서 정신수양하고 무공도 쫌 닦아라 ㅋㅋㅋ
  • ?
    지니^^ 2003.04.26 08:41
    정찬이..생각이 넘 많은거 아니가??^^
    여기 홈피 디게 좋네~^^
  • ?
    병아리2 2003.04.27 23:19
    슨배~ 나도 한번씩 그런 생각 한 적 있는데...
    그래서 돈 아껴써야 하면서도 잘 안되더라구요~ㅋㅋㅋ
    밤되니깐 나두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요~히히히
  • ?
    쭈야^^ 2003.04.28 00:24
    선배 여전하네요...
    너무 그렇게 생각이 많으심 피곤하잖아^^
    열심히 노력해서 살구 가끔씩 주위를 돌아보구...
    그냥 마음 따뜻해지는 정도라만 살아두 행복하겠어요.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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