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태동 2003~2011

2003.04.23 21:15

비오넹

조회 수 82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럴때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분위기를 잡지만..
나는 생강차를 마시면서 분위기 항그~쿄쿄
내 분위기 느껴져요~전달~♥
사실은 먹기 싫은 매운 생강차 감기때문에 반 강제적으로 먹고 있지요ㅜㅁㅜ
지겨운 과제랑 시름 함씨롱~내 대신 해줄사람 어디 없나??에휴에휴
그라믄 참말로 억스로 격하게 사랑하는 나의 마음 뿡~!을 느낄 수 있을텐데...
다들 셤 겅부 열심히 하고
셤 잘치세요~
?
Comment '2'
  • ?
    오류 2003.04.23 21:38
    안오는뎅;; 배가고프네.. 집도 가까운데 먹을꺼 사주실생각없습니까? ㅋ
  • ?
    ★Anemi★ 2003.04.23 22:09
    없다 메롱이다

  1. 자자~~~~ 10

  2. 월욜부터는... 2

  3. No Image
    by 천하제일미
    2003/04/26 by 천하제일미
    Views 73 

    [re] 우와~ 당구 안 칠라고 했는데... 0

  4. 셤인당..이제 20분남았당... 5

  5. 신나는그날~~ 5

  6. 아...외롭다ㅠ_ㅠ 5

  7. 아씨 열받는하루 9

  8. 비가 내리고..음...음악이...흐르면... 0

  9. 두번째휴가! 9

  10. 늦은 시간에... 4

  11. 산소가 부족해요~ 5

  12. 하나생일, 동아리 화이팅, 모두들 열심히~~ 2

  13. 우와~ 당구 안 칠라고 했는데... 3

  14. 알바했던 친구들과.... 2

  15. 당구 안친다~~ 2

  16. 코피 났네요 *^^* 1

  17. 비오넹 2

  18. 배고픈 생활의 시작~~~ 4

  19. 정말 오랜만이다..내가누군지 아는사람!! 5

  20. No Image
    by 힐삭스%반가르트
    2003/04/23 by 힐삭스%반가르트
    Views 75 

    앙...비....착각..허탈함..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115 Next
/ 115
위로